에어졸을 저녁에 자기전에 방에 뿌립니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합니다.
숨을 쉬고 하품하고 ....
혀가 따갑고...떫어요...
공기중에 떠돌단 에어졸물방울 들이 ㅡㅡ;; 혀에 붙는건가요?
단지 신경성일까요? 아니면 진정 저러한 증상이 동반되오?
후움.... 너무나 궁굼해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에어졸이란
살충제를 작은 입자를 만들어서 공중에 살포하는 것을 말합니다.
파리, 모기 등이 날아다니다가
공기중에 떠 있던 살충제에 닿게 되면
살충제가 해충의 피부(각질)을 통하여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간 살충제는 해충의 신경을 마비시켜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전에 에어졸을 뿌리면
공기중에 떠 있던 살충제가
응가나라공듀 얼굴로 떨어질게 됩니다.
그러면 피부 독성 때문에 따까울 수가 있죠..
그러므로 에어졸을 뿌린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환기를 반드시 시켜야 합니다.
바닥에 에어졸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물걸레 청소를 하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궁금증이 해결 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