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답변을 써놓으신거 보니깐요... 세스코 직원이라면 쥐나 바퀴벌레나 그런걸 한번씩은 다 만져보시는거 같드라구요...
사실 전 동물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쥐만 보면.....거의 실신할정도로.....무서워해요. 제 꿈이 동물원에서 일하는건데... 쥐를 주식으로하는 동물들도 있기때문에...그런데서 일할려면 쥐를 무서워하면 안될텐데...
정말...생각만해두... 몸을 기어다니는...상상이 되구...ㅡ.ㅡ;
정신병의 일종일까요?
암튼...... 쥐만 안무서워하면 저에 꿈을 이룰수 있을꺼 같은데... 아저씨들만의 해충이나 쥐를 무서워하지않는 특별한 방법 같은게 있음 꼭 줌 알려주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저두 신입사원이었을 때 선배님을 따라 사육실을 갔다가
기절 초풍할뻔 했습니다. 그 많은 바퀴와 징그러움은 차마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바퀴들이 귀엽습니다.
위생장갑없이도 만질수 있으니까요. 으쓱........
박상민 님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을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돈 워리 비 해피..........
즐거운 하루되시고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