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질문 올리는데 답이 안올라오네요.
답변 기다리다가 개미에게 먹혀 죽을 지경이라구욧!!
빨리 대답 안해주시면......
데이트 신청할겁니다~
-_-;;
방금 아주 황당한 걸 봤어요.
베란다 창 아래로 개미들이 한줄로 바글바글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입에 좁쌀같이 생긴 걸
하나씩 물고 있는거예요.
저건 또 어디서 발견한 먹이 쪼가리일까
곰곰히 생각하면서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문득 저것은 개미알 + 애벌레라는 생각이 퍼뜩 났어요-_-+
동시에 생존에 위협을 느끼면 다른데로 더 퍼진다고
세스코에서 읽었던 기억이 나면서...........;;
사실 어제 컴** 먹이용 약제를 놨었거든요.
신나게 집어가더라구요..-_-
이제 개미의 시대도 끝났다라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죠??
저것들이 그게 독먹이라는 걸 눈치라도 챈건가요??
분명히 포장에는 몇 일 후에 서서히 사라진다고 나와있는데..
정말 이제 개미만 보면 집에 불질러 버리고 싶은
생각마저 들어요..ㅠ ㅠ
시중에서 파는 약제를 이용해서 벌레를 죽일 수 있다면...
굳이 세스코의 존재 이유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