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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정 vs 도전
  • 작성자
  • 작성일 2006.08.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제 곧 대학 원서를 집어 넣어야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전 그냥 대학교 가서 졸업하고 회사 다니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많이 부딪혀 보고 싶은데
주위에서는 다 사범대에 진학 하라고 하네요
지금은 열정으로 덤빌지 몰라도 10년후에는 후회할꺼라고
진짜 그럴꺼 같기도 한데,,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10년후 선생님이 된 제 모습이
더 안정적일꺼 같긴 해요..
그래도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게 너무 많은데..
이대로 계속 안정적인것만 추구해야하나...
이러저러 생각이 많네요..

[예비대학생]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에 적성에 맞는 것을 선택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것이 적성에 맞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안정만 보고 선생님이 되시는 건 조금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선생님의로써의 자질, 적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자라나는 차세대 주역들에게 희망을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어렵고 취업후 정년이 보장되지 않으며, 급여에 대한 충분한 보장도 어려운 현재... ㅡㅡ;

도전을 하시라고만 강요하기도 어렵군요.

답변일 200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