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안의 불심이 있거늘
자신이 부처 임을 주장하는 사람이나
내면의 소리를 들을 때면
그 소리를 죽여야 하거늘
나는 오늘 무심결에 수많은 개미를 발로 밟아 죽였거늘
부처님의 자비하심을 구할 수 밖에 없는 중생으로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기회를 주기 위해
벌레들을 죽이는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쎄스코라...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