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요... 식구들이 쪼매 게을러서..
각자 먹은 음식을 바로 치우지 않고 사흘쯤
묵혀 두었다가 치우거등요...
그래서 그런지 바퀴벌레가 많더라구요...
얼마전 쪼매 부지런하신 저희 아부지께서..
바퀴 박멸에 강한 살충제를 사오셔서 여기저기
뒀더니 바퀴가 안보이는 거 같드라구여..
근데 며칠전에 아주 큰 넘...이 제눈앞에 휙~ 날아들더라구여..그래서 우선 급한대로 에푸킬라--를 뿌려 기절시킨다음
신발장에서 젤루 뾰족한 구두로 찍어 죽여버렸슴돠!!!푸헤헤..
그러던 어느날이었슴돠... 갑자기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붉은 개미떼가 아침이면 줄을지어 벽을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첨엔 별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며칠지켜보니.. 옷속에도.. 식탁위 음식속에도.. 신발속에도.. 이불속에도.. 이넘들이..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못하고.. 여기저기 흩어져 기어다니드라구요..
이제 그넘들때문에 집에도 들어오기 싫답니다..
(울 옴마는 불개미가 집에 있으면 살림불어나 부자된다는 근거도 엄는 말을 듣고 개미 죽이지 말고 가만히 놔두람니다..)
나.. 참! 어이가 엄서서....
세스코님 도와 주세요...
해충 박멸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청결입니다.
청결 중에서도 음식물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사용한다고 해도
해충의 서식환경이 좋으면
방제 효과는 떨어지게 됩니다.
세스코 고객센타 1588-1119로 문의하시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해충 없는 깨끗한 환경인 세스코존에서 지내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