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늘상 울 신랑이랑 땀나도록 꼭 껴안고 자는 스타일인데여.... 문젠 이눔에 모기가 우리의 단잠을 방해를 합니다.
여름도 다지나고 가을이 되어서 날씨도 쌀쌀해졌는데 여름에는 암일없던 모기들이 왜 가을에 이 극성인지 모르겠어여.
모기불(모기향)도 피우고 문도 꼭꼭 잠그고 하는데도 어디서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집이 좁고 벽이 흰색이라 가끔 보이는 눔들은 맨손으로 잡는데 그렇게 고생을 하고도 밤에 잠을 자려면 꼭 한두마리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제발 잠좀 편안히 잘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땀이 안나게 떨어져 자면 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