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가르침중에 대중에 가장 널리 설파된것중 하나가 살생을 하지마라..가 아닐런지..
그래서 절에서는 작은 벌레 한 마리의 목숨조차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소중히한다..
그런데 이런 가르침을 거스르는 천인공노할 그룹이 있으니..
그 곳이 어디인가?
여기지!! 어디긴....
인간들 자신들의 멋대로 기준으로 여러가지 벌레등을 해충이라 정해놓고는 박멸을 꿰하다니..
바퀴벌레는 우리인간들이 살아 있기전부터 이 땅에 살고있던 고귀한 존재이다..
현재 부처님라 일컷는건 싯다르타라 불리우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가 태어나기 전의 훨씬 오랜 옛날엔 부처님은 아마 바퀴벌레들에게 불심을 심어주기위해 노력했을것이고, 그 때의 부처라는 것도 그 누구도 부처가 될수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을 따라본다면 수양이 깊었던 바퀴벌레중 한 마리였던것이 확실하다..
이런 어이없는 일이...
세스코는 이런 자신들의 만행에 속죄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바퀴벌레들의 생존과 더나은 종족 번식의 방법 마련에 힘써야 할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해충이라는 정의는 사람의 기준에 의하여 만들어진 용어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곤충을 해충이라 하여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생태학적 입장에서 보면 사람이 해충보다 더 악한 생명체임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해충, 쥐로 인한 질병과 피해를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세스코에서는
방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해충없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