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건 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 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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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퀴의 종류는 얼마나 되나요?
A. 전세계적으로 4천여 종이 분포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 발견 가능한 가주성 바퀴는 4종입니다.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일바퀴(Blattella germanica)와 하수도나 정화조에서 주로 서식하는 미국바퀴(Periplaneta americana)는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발생합니다. 일본바퀴(Periplaneta japonica)는 주로 중부지방에서는 서식하고 먹바퀴(Periplaneta fuliginosa)는 따뜻한 남부지방에서 제주도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종류별로 생활습성과 식습성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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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퀴벌레는 왜 생기나요?
A. 바퀴벌레는 일반적인 음식물 및 찌꺼기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 피, 화농물, 객담 그리고 쓰레기 등을 섭식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바퀴들이 고객님의 서식지로 유입되게 됩니다. 또한 군집생활을 하는 바퀴의 특성상 외부에서 유입된 바퀴는 다른 바퀴에서 나온 집합페로몬에 의해 바퀴가 서식하였던 장소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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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퀴가 한 번 발생한 곳에는 계속 생길 수 있습니다.
A. 바퀴는 변에 집합페로몬(aggregation pheromone)이 있어서 군집생활을 합니다. 외부에서 유입된 바퀴는 다른 바퀴에서 나온 집합페로몬에 의해 바퀴가 서식하였던 장소로 모여듭니다. 따라서 바퀴의 변을 발견하시면 닦아서 제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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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에서 주로 보이는 빨간 개미는 어떤 개미인가요?
A. 실내에서 주로 서식하는 작고 붉은 빛이 도는 개미는 애집개미(Monomorium pharaohnis) 입니다. 열대성 개미로 실내에서 생활을 하며 온도27~30℃ 습도 70% 정도인 곳에 집을 짓습니다. 특별히 집을 만들기 보다는 실내의 벽이나 천정 틈새, 가구속, 마루 밑 등 어둡고 따뜻한 곳에서 서식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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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집개미는 어떤 피해를 줄 수 있나요?
A. 애집개미는 음식물을 오염시키고 몸에 묻은 병원균을 전파하기도 합니다. 또한 천식 또는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으며 사람을 직접 물어서 2차 독성까지 유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있는 집은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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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집개미는 왜 없애기가 어렵지요?
A. 야외성 개미의 여왕개미가 1마리인 것에 비해 애집개미 한 군체에 여왕개미가 수십~수백마리가 존재하며 한 여왕개미가 400마리 이상의 일개미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여왕개미는 거의 서식처 밖으로 나오지 않고 내부에서 숫개미와 동종 교미하므로 완전 구제가 힘듭니다. 또한 주위 환경이 악화되면 여러 곳으로 쉽게 분산 / 확산하므로 에어졸 등의 약제를 섣불리 사용하였을 경우 집안 전체로 개미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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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집에서 세스코를 받고 있으며, 이번에 음식점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할인제도가 있나요?
A. 고객님댁에 세스코 관리를 받고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음식점은 매월 관리하시면 결제하시는 비용 중 초기 3개월의 비용에서 10% 할인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매월 서비스 비용을 결제하실 때 적용 받으실 수 있으며, 일년 비용 일시불 결제시에는 일년 총 비용에서 10% 할인 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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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연간계약을 해야만하나요?
A. 해충은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퇴치하는 것 보다 없는 상태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현재 발생한 피해를 100% 해결했다 할지라도 바퀴는 매일 입고 되는 계란판, 밀가루, 푸대 등 식자재 등이나 사람들의 의류나 가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쥐는 건물의 주차장이나 외부와 연결된 파이프,하수로 및 출입문의 하단부 등을 통해 계속적으로 침입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바퀴의 경우는 일단 침입하면 암컷 한 마리가 한 달에 800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하고 쥐의 경우는 1년에 한 쌍이 1,250마리까지 번식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합니다. 따라서 침입 초기에 구제가 되질 않으면 2-3개월 내에 많은 양으로 번식한 쥐,바퀴 등을 구제하기 위해 초기 작업과 같이 많은 약제와 인원을 투입해야 하므로 많은 비용이 들게 됩니다. 더구나 쥐,바퀴 등은 야행성이기 때문에 사람이 육안으로는 쉽게 발견하기가 어려워 일단 육안으로 발견된 후에는 이미 수천마리의 바퀴와 쥐가 서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연간 계약에 의한 정기적인 관리가 비용의 절감이나 깨끗한 관리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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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도를 먹고껍질을 놔두면 작은 파리가 생겨요.
A. 포도에서 발생하는 벌레는 초파리 또는 과일파리입니다. 이 파리는 과일에서 발생하는 효모나 곰팡이류를 먹고 사는 파리로 포도알이 붙는 장소에 500여개의 알을 산란하여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합니다. 알이 매우 작기 때문에 과일을 세척하여도 껍질에 남아 있어 일정온도가 되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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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구제 방법이 파리에게 효과적일까요?
A. 파리는 외부에서 발생하여 실내의 음식물 냄새, 불빛 그리고 안정된 기류에 유인되어 지속적으로 침입합니다. 약제를 살포하여 구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물리적으로 유인물질을 없애면 그 침입 밀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쓰레기통에는 뚜껑을 달아 사용하고, 주변 쓰레기 정리를 하고 침입 경로의 창문 및 출입문을 닫아서 관리하거나 방충망을 설치하여야 침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자포충등과 같은 물리적인 포충기구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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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명물주머니를 달아놓으면 정말 파리가 오지 않을까요?
A. 시장의 음식점이나 좌판에 간혹 물주머니를 달아 놓은 것은 파리를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파리의 눈이 복안(모자이크)이어서 물주머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크게 보이기 때문에 천적으로 오인하여 주변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시간의 효과는 있으나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한 파리는 이를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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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리는 어떤 병을 전파하나요?
A. 파리는 잡식성이므로 각종 음식물은 물론 사람이나 동물의 배설물과 분비물, 사체, 쓰레기 등을 먹고, 다리의 강모에 묻은 병원균, 5분에 1회이상 보는 변(파리 똥)에 의하여 이곳 저곳으로 날아 다니며 병원균을 전파한다. 전파하는 질병으로는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박테리아성 및 아메바성 적리, 결막염, 콜레라, 결핵, 뇌척수막염, 살모넬라성 위장염, 회충, 이질아메바 등이 있으며 살모넬라성 식중독을 전파하는 중요한 매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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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리는 겨울에도 살아있나요?
A. 파리는 겨울철엔 죽습니다. 파리의 수명은 기껏 해야 7~21일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가장 좋은 환경에 있을 경우에나 수명을 다 누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가 알을 까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따뜻한 온도, 충분한 먹이, 적당한 습도가 필요합니다. 겨울엔 이 모든 조건이 최악이 되고, 파리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하실이나 창고, 집 안 구석진 곳, 알을 깔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고 먹이가 있는 곳에서 소수의 파리들이 살아 남습니다. 겨울을 견뎌낸 소수의 파리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데 파리의 번식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 쌍의 파리가 여름 한 철 동안 퍼뜨릴 수 있는 개체수가 최대 325조9천2백32억 마리에 달한다는 계산을 해낸 과학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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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리의 행동반경은 얼마나 되나요?
A. 파리는 소형 해충으로 그 행동반경은 500m~1km정도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파리의 경우 자력으로 이동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쓰레기차나 음식물 운반차량 심지어는 비행기까지 무임승차하여 이동을 합니다. 이렇게 보면 행동반경이라는게 무의미 합니다. 시속 120km/h로 달리는 차량에 매달려서 이동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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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미가 없었는데 요즘들어서 보이네요. 어디서 들어온걸까요?
A. 보통 가정집에서 개미가 발생하는 경우는 화분이나 물건, 가구 등이 들어올 때 유입되기도 하고 공동주택의 경우 주변의 집에서 침입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 아파트의 한 세대에서 개미가 발견되면 같은 라인의 세대에서도 개미가 존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파트인 경우에는 아파트 상하층 벽면틈새를 이용하여 침입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실내유입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개미가 고층아파트의 최상층에서도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발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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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스코 해충방제 가정집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세스코 해충방제 가정집 비용은 단순히 약제를 투약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진행한 후 상황에 맞는 1:1솔루션 기반으로 산정됩니다. 어떤 해충이 서식하고 있는지, 서식하는 종의 개체 수는 어느 정도인지, 해충의 침입이 쉬운 환경인지 등 가정집 현장 진단 이후 명확한 비용 안내가 가능합니다. 초기 해충 진단은 무료이니, 무료 진단을 먼저 받아보세요. <세스코 가정집 비용 무료 진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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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축 아파트인데도 바퀴벌레나 해충이 나올 수 있나요?
A. 신축 아파트에도 바퀴벌레나 해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입주 과정에서 이삿짐, 가구, 가전제품, 택배 상자와 포장재 등을 통해 해충이나 알이 함께 들어올 수 있고, 배관이나 외부 환경을 통한 유입도 가능합니다. 신축 주택은 이미 해충이 번식한 이후보다 초기 유입 단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